열매 맺는 교회

사도행전 13장 52절

칼럼

씨 뿌리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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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0-01-09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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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교회 표어는 "씨 뿌리는 교회"입니다.


성경에서 씨라는 표현이 된 곳들을 찾아보면 그리 많이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씨라는 표현은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하신 말씀 중,  매우 중요한 부분에서 그것도 주

되신 예수님을 지칭하신 말씀 속에 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씨는 어찌 보면 거름과 같거나 비슷합니다. 땅을 일구어 거름을 뿌리고, 그리고 나서 씨

앗을 뿌리고 흙을 그 위에 덮습니다. 그러나 거름은 씨앗이 자라는데 있어 자양분이 될

뿐입니다씨가 생명이죠. 흙과 거름은 뿌려진 씨앗이 자라는 데 있어야 할 환경입니다

적절한 비도 와 줘야 하고 온도도 적절해야 성장할 것입니다


누가복음 84절 이하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천국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 비유가 바로 땅에 뿌려진 씨-비유입니다.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여기서 중요한 말씀은 씨를 뿌려야 한다입니다. 씨앗의 성장과 열매를 거

기를 원하는자가 제일 먼저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은 씨를 뿌려야 한다입니다.


예수님께서 씨 비유를 말씀하실 때 그 씨는 무엇인가요

씨는 곧 말씀이라고 보통 말할 수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나 씨는 곧 예수님, 자신이십

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씨는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다하셨

습니다.      =말씀=예수님 이십니다.  그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성장과 열매 거두기를 원하는 자가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어쨌든 씨를 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심고 그리고 가꿔야 합니다. 게다가 하나님의 사람들은 여기서 좀

 더 엄중히 생각해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35.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이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  [요 4: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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