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맺는 교회

사도행전 13장 52절

칼럼

내려놓을 것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0-10-18 05:39

본문

마태-복음서를 통해 하나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책망하시는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의 지식층 계급, 즉 지도자들은 지식이 부족하지 않았고, 종교 생활 역시

외적인 부분에서는 조금도 남에게 뒤지지를 않을 정도로 철저했다는 것이데 그럼에도 그들의

지적인 갈망과 추구는 결코 미미한 것은 아니었으나 하지만 그들은 오랜 전통과 교리에만 얽

매여 메시아를 거절, 거부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결국 이런 그들은 하늘 보좌까지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메시아를 거절하고야 마는 잘못을 범했던 것이다.


문제는 자기 생각, 고집에 사로잡혀 있었고 게다가 성경의 말씀에 무릎을 꿇고 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자들 모두는 주님의 말씀에 나를 늘 비춰보고 내 가치관에

사로잡혀 자기만의 세상을 살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나를 내려 놓지 못하고 내

생각, 주장에만 매몰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의 올바른 태도는 아니다. 실로 주님의 말씀은

내 속에 들어와 나에게만 약이 되는 것이 아니고, 뭔가 각성하거나 결단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바로 돌 같이 굳어져 버리는 것이 된다. 주님의 말씀은 살아있으며 역동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살아있고 날카로운 양날이 선 검과 같은 것이어서 강력한 힘이 있고, 또

영과 혼을 꿰뚫고 들어와 쪼개고 관절과 골수를 잘라내는 것이며 또 말씀은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뜻과 생각을  판단한다 [히4:12]


내 인생은 결코, 나의 것이 아니다. 때문에 창조주를 기억해야 한다. 주권은 나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서 가지고 계신다. 이것은 우리가 신앙인 이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믿음이고 신앙이다.

이 신앙을 가져야 진정한 신앙인이다. 자기-사랑이라는 감옥, 근심의 감옥, 과거에 붙잡혀 있

는 감옥, 남의 눈치-만을 의식하는 시샘의 감옥, 과거에 붙잡혀 탄식과 후회의 감옥에서 탈출

해야만 "믿음의 새-사람"이 되는 것이다.


어느 신학자가 한 말이다.

"나 만을 위해 살 때 하나님도 나도 잃어 버렸었지만, 주님을 위해 살 때 하나님도 찾고 나도

 게다가, 식구들과 이웃과 천국도 찾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버밍햄한인장로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Birmingham
7814 Helena Rd. Pelham AL 35124 (205)982-1990
Copyright ⓒ 2018 버밍햄한인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